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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몰로, ‘스웨이드 점퍼’ 판매량 200%↑… 가을 아우터 시장 정조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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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 ![]() |
2026.09.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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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스웨이드의 계절, 스테디셀러 앞세워 간절기 수요 공략 트레몰로, ‘스웨이드 점퍼’ 판매량 200%↑… 가을 아우터 시장 정조준 - 지난해 완판된 ‘스웨이드 점퍼’ 올해 물량 2배 확대 투입, 8월 출시 직후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 200% 신장 - 트렌디한 디자인과 가벼운 착용감에 가을 무드 컬러로 판매 호조… 26FW 컬렉션서 다양한 소재 아우터도 선봬 <▲트레몰로 2026 FW 컬렉션 화보_’스웨이드 점퍼’ 착용>
세정그룹의 컨템포러리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트레몰로(TREMOLO)’가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대표 스테디셀러인 ‘스웨이드 점퍼’를 필두로 남성 아우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간절기 패션 수요가 늘어나면서 부드러운 터치감과 깊이 있는 색감이 돋보이는 ‘스웨이드’ 소재가 올가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주요 온라인 패션 플랫폼에 따르면, 지난 8월 ‘스웨이드 아우터’의 거래액과 검색량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기본 디자인을 넘어 실루엣과 디테일에 변화를 준 아이템이 잇따라 출시되면서 소비자 관심도 더욱 높아지는 모습이다.
트레몰로도 매년 판매 호조를 이어온 ‘스웨이드 점퍼’ 신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지난해 완판을 기록한 성과를 반영해 올해는 물량을 전년 대비 2배 확대하고, 지난 8월 ‘얼리 폴(Early-Fall)’ 신제품으로 발 빠르게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출시와 동시에 베스트 아이템에 올랐으며,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200% 신장하는 등 호실적을 이끌고 있다.
이번 시즌 스웨이드 점퍼는 기존 일반 카라에서 스탠 카라로 디자인을 변주해 한층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했다. 브릭, 베이지, 다크그린, 네이비 등 깊이감 있는 4가지 컬러로 구성했으며 비교적 관리가 용이하고 가벼운 인조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간절기에 착용하기 좋은 두께와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으로 슬랙스와 매치하면 깔끔한 비즈니스 캐주얼을, 데님 팬츠와 연출하면 편안하면서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더 밸런스드 코드(The Balanced Code)’를 테마로 한 26FW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에센셜한 스타일과 기능성, 트렌디한 감성의 균형에 집중해 강인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현대 남성을 위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올가을 패션의 주요 키워드인 ‘라이트 포멀’ 트렌드에 맞춰 ‘무겁지 않은 가을’을 콘셉트로 부클, 셔닐, 코듀로이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아우터를 선보인다.
한편, 트레몰로는 단계적인 리브랜딩을 통해 유통·제품·마케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남성 토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백화점 신규 입점에 이어 올해 상반기 백화점 4개 매장을 추가하며 양질의 유통망을 확대하면서 공식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시즌별 프로모션을 전개, 온·오프라인 채널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중이다. 제품 또한 기존 헤리티지 라인을 최신 트렌드를 재해석하는 방향으로 리뉴얼하는 등 세분화된 고객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세정 트레몰로 관계자는 “트레몰로의 ‘스웨이드 점퍼’는 우수한 소재와 트렌디한 디자인, 뛰어난 활용도를 바탕으로 매년 완판을 기록해 온 제품으로, 올해는 디자인 업그레이드와 물량 확대가 맞물려 출시 초반부터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라며, “올가을 필수 아우터로 자리잡은 스웨이드 점퍼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26FW 컬렉션 신제품을 활용해 편안하고 감각적인 가을 데일리룩을 완성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트레몰로의 ‘스웨이드 점퍼’와 26FW 컬렉션 신제품은 전국 트레몰로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가을 프로모션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트레몰로, 2026 FW 컬렉션 화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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