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is Giving, 5월엔 사랑을 전하세요”
“성년의 날·부부의 날 기프트 추천” 디디에 두보, 베스트 주얼리 제안
- 5월 사랑을 전하기 좋은 기념일 맞아 미스 두·시그니처 디·센슈얼 마리아주 등 베스트 아이템으로 타깃별 선물 추천
- 데일리 주얼리부터 커플링까지 기프트 라인업 구성, 각인 서비스·10K 옵션 확대해 세분화된 소비자 니즈 공략

<▲ 디디에 두보 2026 SS ‘미스 두’ 광고 캠페인>
프렌치 감성의 데미 파인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DIDIER DUBOT)’가 사랑을 전하기 좋은 기념일이 많은 5월을 맞아 주얼리 기프트를 제안한다.
디디에 두보는 성년의 날, 부부의 날 등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목걸이부터 귀걸이, 커플링까지 베스트 아이템으로 구성한 온라인 기획전 ‘러브 이즈 기빙(Love is Giving)’을 진행한다. 고급 소재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매년 기념일 시즌, 주요 제품의 판매량이 두 자릿수 이상 신장하며 ‘선물하기 좋은 브랜드’로 알려진 디디에 두보의 강점을 살려, 선물의 의미와 받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다양한 라인업을 준비했다.
성년의 날 ‘첫 주얼리’ 선물로는 최근 출시한 2026 SS ‘미스 두(Miss. Doux)’ 라인이 눈길을 끈다. 대표 아이템 ‘랩 다이아 골드 귀걸이’는 최고급 소재인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를 베젤 세팅한 원형 쉐입으로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해 오래도록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같은 라인의 실버 귀걸이는 볼륨감 있는 화이트 컬러와 베젤 세팅 스톤의 조화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간편한 원터치 방식으로 편의성과 착용감을 높였으며, 브랜드 뮤즈 고윤정이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서 착용해 화제를 모은 이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차별화된 디자인을 찾고 있다면 절제된 미학이 돋보이는 ‘시그니처 디 (Signature. D)’ 라인을 추천한다. ‘랩 다이아 골드 목걸이’는 D 쉐입을 레이어링해 아이코닉한 존재감을 강조하고, 로즈골드와 화이트골드에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를 더해 은은한 화려함을 완성했다. 같은 라인의 실버 목걸이 역시 보다 정제된 실루엣으로 페미닌한 스타일부터 여름철 시크한 룩까지 두루 어울려 데일리 주얼리로 제격이다.
최근 몇 년간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는 ‘센슈얼 마리아주(Sensuelle Mariage)’의 커플링 역시 기념일 시즌 스테디셀러다.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에 반지마다 고유한 스토리와 디테일을 더했으며 ‘10K 옵션’을 확대해 가격 선택의 폭을 넓혀 2030세대의 ‘첫 커플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특별한 의미를 더할 수 있도록 각인 서비스까지 제공해 단 하나뿐인 선물로서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디디에 두보 관계자는 “성년의 날, 부부의 날 등 사랑을 전하기 좋은 시즌 5월, 진심을 담은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독보적인 제품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모두 갖춘 디디에 두보의 주얼리를 제안한다”라며, “브랜드 뮤즈 고윤정이 선택한 고품격 주얼리로 소중한 사람의 일상에 반짝이는 순간을 선물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러브 이즈 기빙(Love is Giving)’ 기획전은 디디에 두보 공식 온라인 부티크에서 진행 중이며, 관련 제품은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디디에 두보 2026 SS ‘미스 두’(좌), ‘시그니처 디’(우) 광고 캠페인>

<▲디디에 두보 ‘미스 두 실버 귀걸이’(좌), ‘시그니처 디 실버 목걸이&귀걸이’(우) 제품 이미지>